
다같이낭독,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낭독, AI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다같이낭독입니다.
다같이낭독은 소리내어 읽기를 통해서 성장과 치유를 얻는 재미있고 유익한 서비스입니다. 이름 그대로 다같이 소리내어 읽으며, 소리내어 읽기를 통해서 표현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같이낭독에서 좋은 책을 더 많이 더 자주 소리내어 읽어 보세요.
- 낭독하기 좋은 소설, 시, 에세이 등의 엄선된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 AI가 낭독을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끊어읽기를 표시해주고 낭독하기 편리한 UI를 제공합니다.
- AI가 발음, 발성, 끊어읽기를 분석해서 낭독점수를 보여줍니다.
- 나의 낭독 활동(총낭독시간, 낭독점수, 출석체크, 낭독트로피)을 관리하면서 꾸준하게 낭독할 수 있습니다.
낭독을 통한
성장과 치유

힐링과 재미가 있는
다같이낭독의 읽을거리

낭독하기 편리한
화면 구성

꾸준히 낭독하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다같이낭독

AI로 발음, 발성, 끊어읽기 분석!
나의 낭독점수는?
성장과 치유를 얻을 수 있는
소리내어 읽기
몸이 건강해져요
화를 해소하고 치유해요
말하기 능력이 높아져요
몸에 기억되므로
학습효과가 높아져요
국민 성우 서혜정의
<나에게, 낭독> 중에서

가끔 서툰 나에게
많은 사람들이 낭독이 주는 위로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의지할 곳 없어 외로울 때, 모든 것이 막막하고 두려울 때, 입술을 열어 작은 목소리로 낭독을 시작한다면 내 안에서 피어오르는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치유의 소리
낭독이 아직 어색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여겨질 수 있겠지만, 조금씩 소리를 내어 글을 읽는 연습을 하다 보면 낭독하는 재미에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이다. 일상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조각들이 어느 순간 버겁게 느껴진다면, 낭독으로 치유하면 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본다.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낭랑하게 글 읽는 소리
- 조선 문신 허균(1569-1618)
입을 통해 몸으로 전해지고
마음에 새긴다.
- EBS 지식채널e
‘연결, 소통, 공감, 치유'는
낭독으로 만나게 되는 즐거운 결과물들이다.
- 북텔러리스트 <공감 낭독자>
서혜정 낭독연구소와
함께 합니다.
목소리만 들으면 ‘아하 그분’ 하게 되는 국민 성우 서혜정!
2019년 오디오북 내레이터를 양성을 목적으로 서혜정 낭독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23년 목소리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는 ‘나에게 낭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나에게 낭독은 목소리 코칭 전문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좋은 목소리를 내는 방법은 물론 ‘나’ 자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낭독문화를 선두하여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바이칼에이아이는 서혜정 낭독연구소와 협업과 협력을 통해 낭독하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